[이탈리아] Part 2 추석 연휴 즐기기! 이탈리아 입성!!

2023. 9. 29. 03:24해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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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허세요!! 멍,냥 이에요!!

해외 출장 중이지만
같이 일하는 분들과 이여 기해서
3일씩 번갈아 가면서 쉬기로 했어요!!

무얼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회사 동료와
급하게 이탈리아를 가자는 말이 나와
이탈리아로 가는 비행기 표를 예약했어요!!

헝가리에서 이털리아는 유럽에서 유럽으로 이동하는
동선이기 때문에 절차가 매우 간단하고 가격도 엄청 저렴했어요!

비행기 값 : 약 280,000
출국 및 입국 절차 : 자동체크인(한화 약 5,000원)-> 탑승구 확인(ex A22)-> 부다페스트 공항입구로 들어오자마자 오른쪽에서 티켓 QR코드 확인-> 보안 검색대 통과-> 탑승구 이동-> 탑승구 앞 티켓 체크 및 대기-> 탑승

다른 확인 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게 매우 큰 장점인 거 같아요!

출발 전 사진

5시 10분 비행기라 2시에 회사동료와 숙소 앞에서 만나 같이 이동하기로 했어요!

2시면 너무 이르다 싶겠지만,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조금 일찍 나온 거랍니다.

부다페스트 공항 사진

2시에 도착하니 아직 사람이 없더라고요! 거의 대부분 저처럼 일찍 나온 탑승객이고 공항 직원은 없었어요!

3시30분 부다페스트 공항

1시간 30분이 지나니 사람들이 갑자기 엄청 많아졌어요!
다들 아마 저와 같은 로마행 비행기를 타러 온 거
같아요.

비행기 타러 가는 모습

어…. 솔직히 조금 놀랐어요.
한국은 보통 비행기 입구까지 연결되어 있는 통로가 있는데
여기는 걸어서 직접 내려가서 타야 하더라고요!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비행기 내부

비행기는 작은 편에 속했고, 좌석 간 거리는 생각보다 매우 넓어서 좋았어요! 그 대신 높은 고도에 올라가니 큰 비행기에 비해서 귀 아픈 게 더 했던 거 같아요!

부다페스트에서 출발!
2시 비행기라 3시간 정도 자고 이동했던 터라
매우 피곤한 상태였어요. 그래서 이것만 찍고 바로
기절..!

레오나르도 다진치 공항

눈 뜨고 일어나니 도착했더라고요! 1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생각 이상으로 빠르게 도착해서 좀 피곤했지만, 그래도 새로운 나라에 도착해서 엄청 설레었어요!

비행기에서 내리는 모습

왜 헝가리에는 이게 없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천천히 비행기에서 내렸어요!

어서와 로마는 처음이지?

역시 로마의 공항답게 바로 판테온이 저희를 반겨줬어요!

환영합니다.

국뽕이 차오르는 순간이었어요!
“환영합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한 그런 순간 이었죠!

유로 환전 완료!

환전하는데 손이 부들부들,,,,
꼭 한국에서 환전해서 오세요…
저는 100유로를 환전했는데, 180,000원이 나올 거예요….
한국에서 하면 140,000 중후반 이었을 건데….


ㅎ…형이 왜 거기 있어?

지나가다가 천 원 보고 움찔했어요 ㅋㅋㅋㅋ
엥? …? 엥????
ㅋㅋㅋㅋㅋㅋ엄청 웃었어요
헝가리에도 한국 천 원 식당에 걸려 있었는데
여기도 한국 천 원이…ㅋㅋㅋㅋㅋㅋ

이건 왜 여기 있을까…?

케리어 기다리다 심심하면
같이 하라고 만들어 둔 건가…?
이게 왜 여기에,,,,

공항에서 나온 후 사진

공항입구에서 나오자마자 하늘을 보니
해가 뜬 지 얼마 안 되었더라고요!
아참!!! 택시를 우버로 잡으려고 했는데 우버가 안 되는 나라였어요!!
이탈리아에서는’FREENOW‘라는 어플을 썼어요!
택시 못 부른다고 당황하지 마시고 다운 받아서
택시 부르시면 돼요!!

이상으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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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포스팅에는 첫 관광지인 ’ 성 베드로 성전‘
포스팅해볼게요!! 그럼 다음 글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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